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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2

오늘의 이슈> 발 등에 불 떨어진 예정자들, 정부의 무방비적인 방치와 일반적 규제 강화가 해결되야… "내년에 입주하는데 불법이라니 잠이 안 옵니다. 오피스텔로 변경하고 싶어도 주민 동의를 100% 받아야 해서 사실상 불가능해요." (안양 숙박시설 계약자) "지방자치단체는 오피스텔로 용도변경을 해주려 하지만, 모든 계약자에게 동의부터 받아야 한다는데 정말 막막합니다."(청주 H생활숙박시설 계약자) 12일 경기도 안양 평촌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를 분양받은 직장인 조 모씨는 "실거주 가능하다는 말을 믿고 샀는데 못 한다니 어떡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내년 4월 입주 예정인 이곳은 총 690가구 3개동 규모다. 외관만 보면 아파트처럼 생겼지만 건축법상 생활형숙박시설(이하 생숙)이다. 조씨는 "분양받을 때 생숙은 장기 체류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주도 가능하다고 설명을 들었다"며 "이제 와서 실거주는.. 2023. 7. 13.
오늘의 이슈> "여기가 부동산이에요?!" 유명 앱 보고 찾아간 공인중개사무소, 알고보니...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창고를 사무실로 등록해 놓고 호갱노노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부동산 거래를 중개해 온 ‘유령 복덕방’ 여러 곳이 적발되었습니다. 이들 위장 사무소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과 사업자등록증처럼 꼭 걸어놔야 할 필수 서류는 물론 간판도 없었고 공인중개사도 상주하지 않았고, 현장에는 물품보관함만 가득했습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공유창고와 공유오피스를 중개사무소로 위장한 경기 김포 소재 6개 업체를 김포시에 고발했다고 11일 발표했는데요. 김포시는 이들 모두 사무소 확보 기준 미비, 게시 의무 위반 등으로 등록 취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협회는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 소속된 공인중개사들이 김포 지역 공유오피스에 사무소를 연 것처럼 등록해놓고 불법 영업활동 중이라는 제보를 받아 의심.. 2023.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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